묵직한 입담과 날 서린 풍자로 시청자들의 가려운 속을 긁어 줄 외부자들이 뭉쳤다! 비판과 독설을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는 4인 4색 내부저격 시사 예능 프로그램.
남희석
진중권
3.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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