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영화제들을 휩쓸고 있지만 GV는 가지 못하는 영화감독 구영은 편집에 참여하지 못했지만 상을 받는 본인의 모습이 찝찝하다. 그 와중, 전과 다르게 구영을 대하는 스텝들의 행동은 그를 더욱 외롭게 만든다.
하시연
이구영
홍지석
상윤
이영지
김건
석희
수미
홍석준
2.9점
만점 5점
상위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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