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돌이
@mindoldesu

아니 왕의남자 허울만 대강 브로맨스인 그런영화아니고 걍진짜 키스도하는 ㄹㅇ비엘인데 국민20프로가본 천만영화인거 뭔가개웃김.. 그것도 2005년에 근데 둘이서화끈하게키스하고끝내면 차라리나은수준 정신적감성삼각비엘미침진짜

피클 AI가 엄선한 인기 콘텐츠 큐레이션 화면입니다.
조선시대 연산조. 남사당패의 광대 장생은 힘있는 양반들에게 농락당하던 생활을 거부하고, 자신의 하나뿐인 친구이자 최고의 동료인 공길과 보다 큰 놀이판을 찾아 한양으로 올라온다. 타고난 재주와 카리스마로 놀이패 무리를 이끌게 된 장생은 공길과 함께 연산과 그의 애첩인 녹수를 풍자하는 놀이판을 벌여 한양의 명물이 된다. 공연은 대 성공을 이루지만, 그들은 왕을 희롱한 죄로 의금부로 끌려간다. 의금부에서 문초에 시달리던 장생은 특유의 당당함을 발휘해 왕을 웃겨 보이겠다고 호언장담하지만 막상 왕 앞에서 공연을 시작하자 모든 광대들이 얼어붙는다. 장생 역시 극도의 긴장감 속에서 왕을 웃기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하지만 왕은 꿈쩍도 하지 않고... 바로 그 때 얌전하기만 한 공길이 기지를 발휘해 특유의 앙칼진 연기를 선보이자 왕은 못 참겠다는 듯이 크게 웃어버린다. 이들의 공연에 흡족한 왕은 궁 내에 광대들의 거처, 희락원을 마련해 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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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이 된 영화가 맞나 싶을 정도로 아직도 너무나 세련된 사극영화..
예전 천만영화하고 지금 천만영화는 매우 다르다....
두 주연 사이에 대놓고 동성애적인 요소가 없었기에 더 애틋한 관계로 느껴졌었음

CJEntertainment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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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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