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피스의 공동 창립자이자 시셰퍼드의 창립자인 폴 왓슨 선장은 해양동물 학살과 생태계 파괴를 막는 데 일생을 바쳐왔다. 위험을 불사하고 불법 어업 선박이나 고래잡이선과 정면으로 부딪치는 전투적인 전략은 그에게 해적, 바다의 자경단이라는 꼬리표를 달게 했다. 영화는 바다와 그곳을 터전으로 삼고 있는 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무엇이든 할 각오가 되어있는 그의 거침없고 철학적인 모습을 담는다. (2021년 제18회 서울환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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