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 영화] EBS '완다라는 이름의 물고기' | 중앙일보](https://img.joongang.co.kr/pubimg/share/ja-opengraph-img.png)


교활하지만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되버린 조지(톰 조지슨 분)를 두목으로 둔 세 사람이 있다. 바로 조지의 연인이면서 두뇌회전이 빠르고 섹시한데다 외국어만 들으면 무작정 좋아하는 야한 여자 완다(제이미 리 커티스 분), 근육질에다 '멍청하다'는 말만 들으면 펄펄뛰는 그녀의 오빠 오토(케빈 클라인 분, 실은 그녀의 연인), 완다라는 이름의 물고기를 끔찍이 사랑하는 조지의 아들인 말더듬이 켄(마이클 팔린 분)이다. 이 세 사람은 강탈한 보석을 가지려고 서로를 속이고 또 속인다. 보석의 행방을 캐내려는 완다가 근엄한 원칙주의자인 변호사 아치(존 크리스 분)를 유혹하는 과정에서 온갖 소동이 일어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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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justttt_1237
맽맥의 최애 영화 4편 - 화니와 알렉산더(1982) - 완다라는 이름의 물고기(1988) - 뜨거운 오후(1975) - 미드나잇 런(1988)Translate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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