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부들을 찾아다니며 무공을 배울 때마다 용 문신을 새긴 사가장 소장주 사진은 아홉 마리의 용 문신을 새기고 마지막 사부 왕진을 찾아 길을 떠난다. 산길을 가던 사진은 우연히 와관사를 점령하고 살인을 일삼는 강도들로부터 상림촌 마을 사람들을 지켜준 뒤 그들에게 영웅이 된다. 처참한 싸움과 희생을 통해 사진은 마을사람들을 이끌고 와관사의 강도들을 모조리 없애기로 결심하는데...

주효휘

두옥명

류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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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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