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나는 어렸지만 생생하게 기억한다. 엄마와 아빠는 아무런 의심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난 곧바로 알아차렸다. 아기 침대에 있었던 그것은 내 동생이 아니었다. 그건 바로 너였다! 너는 이상한 얼굴을 하고 악취가 났었지. 안 그래, 올챙이? [2019년 제21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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