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젊은 시절, 동성 커플이었던 창식과 성태가 우연히 종묘공원에서 마주친다. 노인이 되어 버린 두 사람. 두 사람은 모텔로 장소를 옮겨 지나간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는다. 지나간 시간에 대한 용서와 화해. 그들은 그렇게 하루를 보내곤 또다시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별을 한다. 2007 서울독립영화제 2008 탐페레국제단편영화제 (핀란드) 2008 토리노레즈비언게이영화제 (이탈리아) 2008 서울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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