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사는 새 학교에서 처음 사귄 친구의 집에서 놀기로 한 아들 마일로를 데리러 간다. 약속된 주소인 아더 애비뉴 14번지에 도착한 그녀, 하지만 문을 연 여성은 처음 보는 사람이었다. 아들의 친구 엄마도 아니고, 베이비시터도 아니다. 그리고 그녀는 마일로가 어디 있는지 모른다고 말한다. 그 순간, 한 부모에게 닥칠 수 있는 최악의 악몽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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