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의 인생은 근심 걱정 없는 21세답게 서로 일상의 기복을 함께 나누는 여러 친구와 동료 호텔 인턴들을 중심으로 돌아간다. 같은 호텔에서 근무하는 시울리는 단의 대담함 덕택에 도움을 받기도 한다. 그렇게 인생이 계속되던 어느 날, 전혀 21세답지 않은 유대를 나눈 이들의 인생은 갑작스러운 사건의 전환으로 인해 박살 난다.

바니타 산두

바룬 다완

기탄잘리 라오
3.3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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