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자백을 강요당해 억울한 옥살이로 인생을 감옥에서 보낸 노인 4명의 이야기. 영화는 사형수로 청춘을 다 보내고 인생 말년에 무죄로 풀려난 이들의 현재 일상을 담아낸다. 국가가 개인에게 가한 폭력을 부조리의 관점이 아닌 휴머니즘적 관점에서 풀어낸다. 마음 속 울림이 큰 영화. (2019년 제11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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