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차 세계대전 직후, 로마 중심부에 위치한 오텔로의 식당은 젊은 감독들과 시나리오 작가들의 만남의 장소가 되었다. 그곳에서 네오리얼리즘, 코메디아 알리탈리아나 등 이탈리아 영화의 아름다운 페이지들이시작되었다. 이 영화는 오텔로 식당을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만든 예술가들에 대한 사적인 추억들을 통해 영화사의 한 시대를 기념한다.말론 브란도, 그레고리 펙, 오드리 헵번, 로버트 드니로,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장 루이 트랭티낭, 장 클로드 카리에, 클로드 샤브롤, 로제 바딤, 브리짓 바르도 등 세계적인 배우들, 감독들, 작가들이 이곳을 찾곤 했다. [제3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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