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품을 떠나 본 적 없는 7살의 천진난만한 어린 소녀 '오싱'. 친구들이랑 뛰어 놀고 학교에도 가고 싶은 ‘오싱’은 가난한 살림 때문에 일을 하러 가야만 한다. 엄마의 결혼식 옷을 줄여 만든 새 옷을 입고 가족에게 따뜻한 밥을 선물하기 위해 길을 나선 ‘오싱’은 꿋꿋하게 하루하루를 버틴다. 아침 일찍 일어나 밥도 하고 청소도 하고 가족을 위해 씩씩하게 일하던 그녀는, 어느 날 도둑이라는 누명을 쓰고 일하던 곳을 도망 나와 아득하게 펼쳐진 설원 위를 떠돌게 되는데...
3.3점
만점 5점
상위 34%
평가를 남겨주세요


![[그 영화 어때] '오싱' 근대화 그늘 살아낸 세상 모든 딸들 위로 - 노컷뉴스](https://watching-img.pickle.plus/stillcuts/09f43d26-a352-41d8-991f-b3565f874e7c-1736408089419.jpg?w=384&q=75&format=webp)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