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예술작가 라즐로 펄만은 섹스와 정체성에 관한 프로젝트의 하나로 사람들이 자라면서 받아온 성교육 개념과 성에 대한 편견을 바꾸기 위해 오르가즘 콘테스트를 연다.
조 솔
장고 에드워즈
주디스 버틀러
3.0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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