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 상윤은 일을 그만두기 전 마지막 소포와 맞닥뜨리고 그 안에 편지가 들어 있는 것을 발견한다. 수신지를 확인 후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용산으로 향했지만, 그곳엔 아무것도 없는 공터가 자리하고 있다.
한창현
상윤
박재윤
안치언
2.7점
만점 5점
상위 46%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