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망생인 지석은 오디션 장에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던 중 할머니가 위독하다는 연락을 받고 오디션을 포기한 채 병원으로 향하게 된다. 할머니의 숨이 끊어질 듯 말 듯한 위기의 순간을 목격한 지석은 화장실에서 할머니의 절명할 것 같던 순간을 떠올리며 죽어가는 사람의 연기를 연습해본다.
박해일
정계순
3.4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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