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에 있는 아들을 보기 위해 어머니가 찾아온다. 가져온 음식으로 마지막 식사를 하며 슬픔을 달래는 중에 바깥에서는 지루해하는 집행관들이 사형을 준비하고 있다. (박성호)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
2.6점
만점 5점
상위 48%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