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번 숨을 참으면 투명 인간이 되는 지우는 편의점에서 물건을 훔치려다 경찰서로 잡혀간다. 그곳에서 순간 이동을 하는 민성과 하늘을 나는 하진, 사람의 마음을 읽는 김공익을 만난다.
이유미
지우
정만식
사장
김민호
하진
이민섭
3.1점
만점 5점
상위 38%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