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가 지긋지긋한 가장. 오직 가족을 위해 매년 챙길 뿐이다. 올해도 12월 25일은 어김없이 오고, 짜증을 누르며 꾸역꾸역 버텼는데... 자고 일어나니 또 크리스마스? 그리고 다음 날도? 무한반복 크리스마스, 어쩌면 좋죠!

아리아니 보텔류

다니에우 필류
레안드루 하숭
엘리자 피녜이루
다니엘리 위니츠
루이지 카르도주
호드리구 파군지스
미게우 호물루
조제 후벵스 샤샤
레비 페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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