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 자랑이 유일한 낙인 칠순 할매는 가족들이 자신을 요양원으로 보내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난생 처음 곱게 꽃 단장을 하고 영정사진을 찍으러 들어간 청춘 사진관에서 주름진 할매에서 탱탱한 꽃 처녀의 몸이 되는 기이한 현상을 경험한다. 그렇게 그녀는 스무 살 ‘Baby’가 되어 빛나는 전성기를 즐겨 보기로 마음 먹는데….
락시미 부팔
3.1점
만점 5점
상위 38%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