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 뒷바라지에 오롯이 인생을 바치고 자식들 걱정할까 ‘아프다’는 말 한마디 제대로 못 하고 살아 온 부모님의 이야기. 부모님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만들기 위해 ‘오 마이 닥터 크루’가 나섰다. 우리는 미처 몰랐던 부모님의 재발견 <행복한 동행-오! 마이 라이프>
박진희
윤형빈
정경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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