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스톤 시즌2 리뷰
미국의 농촌에서 이야기를 만들면 전원일기가 아닌 왕좌의 게임이 나옴. 시즌1은 케빈 코스트너의 카리스마를 바탕으로 가족사를 소개하는데 지나지 않았고 이번 시즌부터 본격 축산협회장의 게임이 시작...

피클 AI가 엄선한 인기 콘텐츠 큐레이션 화면입니다.
미 서부의 개척을 배경으로 한 한 가족의 이야기. 토지를 강탈한 개발업자들은 수십억 달러를 벌고, 정치는 이들의 결정에 좌지우지된다. 개발업자로서 산다는 것은 의도적인 식수 오염과 살인이 판치는 곳에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뜻. 서부 개척자들과 그 가족의 눈을 통해 인간의 양면성을 동시에 꿰뚫는다.
4.0점
만점 5점
상위 20%
평가를 남겨주세요
정말 이 드라마 만큼은 한 번 정주행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빠른 사건전개 사이사이 공백? 쉼? 이 서사를 더 집중하게 만들어줍니다. 영상미도 좋구요
첨엔 재미없나했는데..진짜 존잼이네요... 감사합니다...이 미친 가족은 무엇인지.... 몰입감 개쩌네요
인생 최고 미드..작품.... 다음시즌 제발 만들어지길요.... 케빈코스트너 컴백 플리즈 ㅠㅠ

Yellowstone Official
•
조회수 901만회

어퍼컷Tube
•
조회수 196만회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