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 역사상 유례없는 유치 행보를 시작한 주인공들의 감동 무비가 시작된다!” 세계적인 도시들 틈에서 아무런 주목도 받지 못하던 평창, 2003년 동계 올림픽 첫 유치 도전 이후 두 번의 쓰디쓴 고배를 마신 강원도 평창이 2011년 7월 드디어! 세 번의 도전 끝에 남아공 더반에서 평창의 승전보가 울려 퍼지게 되는데... 끝나지 않은 평창의 감동이 다시 시작된다!

박용성

최문순

이광재

박선규

김찬형
본인
심재국
본인
윤석용
본인
오지철
본인
백철기
2.8점
만점 5점
상위 44%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