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새로운 세대의 새로운 예술가 50인이 베이징으로부터 110km 떨어진 싱룽현 허베이성에 모였다. 이들은 예술, 환경, 창작 그리고 개별적 존재 간의 복잡한 관계에 대해 함께 논한다. 더불어 ‘예술은 무엇인가?’라는 항구적 물음에 관해 깊이 있게 파고든다.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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