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 대중의 눈을 정치·사회적 문제로부터 소외시켜온 상업 영화에 대항하여 진정한 우리 영화를 찾으려는 시도가 시작되었다. 카메라를 든 대학생들은 현장으로 들어가 사회 각계의 문제들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제20회 인디다큐페스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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