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이름은 허윤수. 25년 전에 태어났고 어쩌다 보니 영화과를 졸업했다. 나의 목표는 영화 만드는 일을 하면서 당당히 혼자 사는 것. 그러나 나는 여전히 카페와 돈까스집 등 온갖 아르바이트를 전전하고 있다. 나는 나보다 먼저 영화과를 졸업한 언니들을 찾아간다. 나의 불안이 성공 사례를 찾아 나선것이다. 하지만 내가 기대했던 것과 언니들의 현실은 너무나 다르다. [제15회 EBS 국제다큐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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