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를 무척 좋아하는 호준에게 보라는 평소 호준이가 갖고 싶었던 영화 팜플렛을 건넨다. 그러나 호준이는 부모님의 반대로 영화를 그만두려 한다. 한편 보라는 수업시간에 야구 중계를 듣다 선생님께 혼나게 되고 짝꿍인 호준도 함께 방과 후 청소를 하게 된다. 이때 보라는 호준에게 수업 때 들었던 야구 이야기를 들려주게 되고 호준은 점점 보라의 야구 이야기를 영화적 상상력으로 재구성한다. [제1회 신필름예술영화제] [제3회 지평선청소년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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