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도 오지 않는 극장이 있다. 유일한 직원인 영사기사와 여직원은 극장이 폐관되는 날만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명의 관객이 나타나고 놀란 둘은 급하게 상영을 준비한다. 그러나 아무런 영화도 가지고 있지 않았던 영사기사는 어떻게 해서든지 극장에 아직 관객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자 급조로 영화를 만들며 실시간 상영을 한다. [제22회 인디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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