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낯선 이의 호출을 받은 이후, 요아힘은 자신이 세르비아 군인의 환생이라 믿는다. 요아힘은 자신의 전생을 추적하기 위해 친구 알리스를 비롯한 몇몇 영화 제작진들과 함께 보스니아로 향한다. [2020년 제2회 평창국제평화영화제]
아델 하에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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