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진은 20대의 외모를 지녔지만 실제 나이는 70대 중반이다. 원폭 피해를 당한 부모에게서 태어난 후유증으로 ‘늙지 않는 병’을 앓고 있는 예진을 비롯한 피해자들은 ‘영생인’으로 불리며, 사회적 차별을 속에 살아간다. 그러나 예진은 모델 일을 하며 당당하게 사회에 나와 사람들과 어울려 생활하고자 하고 가상의 일본 방송국 ‘메이지TV’는 그런 예진의 삶을 카메라에 담는다. [2023년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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