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 쥐뿔도 모르면서 다 아는 척, 위하는 척, 잘난 꼰대들의 훈계질은 이제 그만! 청년들 사이에서 가장 ‘핫’한 주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공감하고 분노하며′헬조선′의 씹고 뜯을 거리에 대해 소신 있는 의견을 전달 하는 프로그램

허지웅

장문복

제리케이

김간지

김꽃비

이랑

심소영

최서윤
김나훔
정문정
2.4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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