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수 없는 이유로 마음의 문을 닫고 방안에 스스로를 가두어 하루하루 살아가는 미선. 시간이 지날수록 문밖의 공포는 방 안까지 옥죄어 오고, 그 누구도 미선을 가만히 두지 않는다.
고현지
김동영
2.2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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