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은 지하철에서 자신의 첫사랑과 똑같은 모습의 여고생 연주를 보게 된다. 묘한 기분에 한참을 따라가 말을 건네보니, 연주는 오히려 내일 함께 강원도 속초에 가지 않겠냐고 물어본다. [제15회 대구단편영화제]
정다원
한재이
3.2점
만점 5점
상위 36%
평가를 남겨주세요
보고싶어요
코멘트
봤어요
랭킹 더보기
잘못된 정보 알려주기
더 나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 주세요!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