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언니 진주가 운영하는 현수막 제작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민영. 사회초년생인 그녀는 모든 일에 실수투성이다. 민영은 전날 잘못 보낸 현수막을 다시 수정해서 보내기 위해 급하게 출근하지만 사무실 열쇠를 집에 놓고와 문을 열지 못한다. 결국, 사 무실 건너편 열쇠집의 수리공인 대녕을 불러 문을 연다.
유순웅
신지이
오은지
3.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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