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금(12)이는 친구들과 놀이를 마치고, 집으로 가던 중 쓰러진 여인을 발견한다. 여인에게 다가가지 못한 채 해금과 친구들은 서 있다. 해금은 정신을 차리고 119에 전화를 한다. 앰뷸런스에 오르는 여인을 지켜본 후 친구들은 하나둘씩 집으로 가 버린다. 홀로이 남겨진 해금은 바닥에 놓인 피켓을 발견하고는 찾아 주기로 마음을 먹는다. [2020년 제46회 서울독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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