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5회 베니스 영화제 출품, 1964년 소렌토 영화제 출품. 비록 하루 품삯으로 그날 그날을 살아가는 가난한 노동자들일 망정 결코 그들의 인생은 하루살이가 아니다. 그들에게도 웃음이 있고 눈물이 있고 순결한 우정과 강인한 인내력과, 그리고 내일에 사는 파란 꿈이 있다. 그렇게 어느 돌산을 중심으로 해서 살아가는 노동자들의 애환을 엮은 작품.
1.3점
만점 5점
상위 74%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