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을 못 이루는 밤, ‘지애’는 복도를 서성이다가 옆집에서 고양이 울음소리를 듣게 된다. 다음날 옆집 여자 ‘수영’은 고양이 울음소리 때문에 죄송하다며 지애를 찾아온다. 이후 우연히 집 밖에 나와있는 옆집 고양이를 발견하는 지애. 고양이를 자신의 집에 넣어달라는 수영의 부탁으로 지애는 그 집 비밀번호를 받게 된다. [제 14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이민지

경성환

배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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