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네 살 한오는, 흔히 '다문화 가정'의 아이라 불리는 소년. 또래 학급의 아이들에게 폭력의 대상이 되지만, 그보다는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에 대한 고민이 더 깊다. 어느 날 한오는 뜻하지 않았던 긴 여정의 끝에서 다시금 그 질문을 마주하게 되고, 마침내 답을 하기에 이른다. [2020년 울산국제영화제 프레페스티벌]

신강균
2.9점
만점 5점
상위 42%
평가를 남겨주세요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