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주의적 정서와 차별화로 일본 사회가 분열되고 있다. 다나카 코키 감독은 스위스인과 일본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미국인 크리스티앙과 일본에서 태어난 재일한국인 3세 우희, 이 두 사람 간의 일련의 대화를 무대화하였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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