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우희에게 관심을 가지고 결국 문자로 고백한 복학생 원훈. 이내 창피함을 느낀 원훈은 우희의 핸드폰을 뺏어 문자를 지우려 하지만, 이미 우희는 원훈의 고백을 알아차린 후다.
김건
김은서
강형규
2.6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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