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가 세상의 기준이 되어버린 세상에서 여자들을 죽이는 연쇄살인마를 쫓는 두 명의 경찰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색다르고 몽환적인 영상미가 특징.
파블로 피나스코
세바스티앙 나다우드
야스민 세스코 레시아
1.3점
만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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