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 마을에 사는 조선족 소년 화밍씽의 아버지가 또 사라졌다. 밍씽은 아버지가 자주 들렀다는 네일샵 직원과 함께 아버지를 찾으러 다닌다.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집에 돌아와 있는 아버지에게 밍씽은 한국에 가고 싶다고 말한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리 전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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