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일 반민족 행위자를 처벌하기 위해 만들었던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는 이승만 정부의 지속적인 방해로 인해 활동에 어려움을 겪던 중, 1949년 6월 6일 친일 경찰들의 반민특위 청사 습격으로 사실상 와해되고 만다. 이후 반민특위는 역사에서 배제되고 그 후손들은 가난과 이념의 굴레 속에서 고통스러운 삶을 살아가게 된다.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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