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매매 여성이었던 구니코는 1958년 성매매 금지법 시행과 함께 갱생 시설에 수감되게 되었다. 모범 수감자로서 구니코는 사회에 나가게 되었고 직업도 알선 받는다. 그러나 구니코는 끊임없이 편견과 차별에서 벗어날 수 없다. 구니코는 독립을 하기 위해 또한 자신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투쟁한다. 프로파간다적 성격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갱생'의 실패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그 순간에도 꺾이지 않는 여성적 강인함을 보여준다.

하라 치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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