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집행을 앞둔 여성 사형수들의 이야기를 충격적이지만 진솔하게 다룬 영화이다. 그들이 살아온 삶을 통해 가난, 불평등 그리고 인종차별까지 미국사회의 어두운 이면을 파헤치는 작품이다. 올해 뉴욕 트라이베카영화제에서 화제를 불러 모은 작품.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에쉬튼 샌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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