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民心은 길 위에 있다! 네 명의 여야 정치인이 서울과 호남(광주), 영남(대구)에서 1박2일 동안 직접 택시를 운행하며 현장의 민심을 듣는 밀착형 리얼리티 프로그램!* 정치란 무엇인가? 모두가 '소통'을 말하지만, 정작 국민과는 '불통'인 오늘의 정치권. 새로운 정치를 꿈꾸는 여야 정치인 4명이 '여야택시'라는 공간을 통해 민심의 현장으로 들어간다. 시민들의 삶과 세상사는 이야기, 요즘 가장 뜨거운 시사 현안을가감없이 논하며 솔직한 민심을 듣고 새로운 소통의 길을 찾는다.

한석준

조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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