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 날의 옛 독일 군사 기지. 어쩔 수 없이 우크라이나를 떠난 아이들은 이곳에서 피난처를 찾는다. 아이들은 놀이를 하며 과거의 군사적인 상징들을 발견하고 이를 자신들의 현재 경험과 연결한다. [2023년 제11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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