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은 아침 일찍 회사면접을 보기 위해 집을 나선다. 휴일을 맞은 영난과 엄마 미진은 점심을 밖에서 먹기로 한다. 그리고 그들은 우연히 한 무인카페에서 만나게 된다. [제44회 서울독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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