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고'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여담들
여담들

여담들

휘종은 주차 요원으로 일하던 공터에 건물이 들어서게 되면서 일할 곳을 잃는다. 예은은 갑작스레 연인을 잃는다. 그는 석 달 전 그만둔 회사에 돌아가려 하지만, 어느새 회사는 사라지고 빈 건물만 남아 있다. 같은 길을 걸어도 모든 감각이 달라져 버린 예은과, 꿈에서조차 같은 체험이 반복되는 듯한 휘종. 둘의 일상은 쇼팽 왈츠에 맞춰 춤추듯 엉키고 엇갈린다. 서울 도심 건축물 사이를 모세혈관처럼 관통하는 영화다. 소소한 일상사가 직진과 방향 전환을 거듭하며 삶을 짓는다. 영화도 끊임없이 길을 바꿔 가며 만들었다. 실제 청년들의 일기 발췌문을 즉흥 연기로 카메라에 담고 여기에 코멘터리를 덧붙여 완성했다. 감독의 2014년 전시 일부를 영화로 재구성했다.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나원정]

영화
다큐멘터리
2020, 한국
15세

인터넷 평균 별점

3.1점

만점 5점

상위 38%

평가를 남겨주세요

다시보기 · 보는곳

more
  • 구독 0

  • 영화관 0

  • 무료 0

  • 구매 0

아직 볼 수 있는 곳이 없어요

조회수 Best 쇼츠

조회수 Best 유튜브

AI피클이와 작품 Q&A

more

실시간 종합 랭킹 TOP 5

랭킹 더보기

가장 빠른 보는곳 찾기

작품 어디서 보는지 궁금하다면?

가장 빠른 <0>보는곳 찾기</0> - icon
유튜브 프리미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