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린 여기의 겨울을 떠나 따스한 곳으로 가길 원한다. 두둥실 떠나 보지만 그곳 역시 시리고 시린 겨울과 같다. 아픔의 끝을 지나 다시 돌아온 여기의 겨울에서 따스함을 만난다. [제13회 인디애니페스트]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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